암행어사 리포트
울산향교 명륜당 및 동ㆍ서재 출입문 설치공사 고유제 거행
명륜당 공사 안전기원제 거행
신정준 기자
2022.09.18·2분 읽기·조회 16
고종용 전교가 고유제를 올리고 있다.
여성유림들이 안전기원 재배를 하고 있다.
출입문 설치할 명륜당 앞에서 고유제를 올리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고종용)는 9월16일 명륜당 앞에서 명륜당 동ㆍ서재 출입문 설치공사에 앞서 고유제를 올렸다.
이날 고유제에는 고종용 전교, 김차호 울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고문구 남구문화원장, 윤진태 부전교를 비롯해 남녀 수석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공사는 울산향교사무국(사무국장 김철근)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2022, 향교ㆍ서원 시설 개ㆍ보수 지원사업)에 응모(2021.11.08.)해, 현장실사(2021.12.17.)에서 국고보조금 교부결정 통지(2022.02.08.)를 받았다. 이후 동 공사의 설계를 완료(2022.5.03.)해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를 3차에 걸쳐 받고 조건부(평상시 개방/머름 설치 조건, 2022.7.25.) 허가를 받았다.
공사업체 선정은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2022.9.01.)에서 '주식회사 보성'이 선정됐다.
공사 소요 예산은 문광부:7천만원/ 지방비:2천만원/ 자부담:1천만원으로 총 1억원이다. 공사비는 설계비 900만원, 출입문 설치 8,000만원, 신설 출입문 단청 1,100만원 총 9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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