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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부산 삼절사 추기 제향 봉행

송진모 기자
2022.09.22·2분 읽기·조회 15

 

 

김용운 대축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제향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삼절사(산장 문응한)는 9월21일 오전 10시 김영만 전교 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윤희철 증경장의 집례로 초헌관 문응한 삼절사 산장, 아헌관 김남식 충렬사 재단이사장, 종헌관 김정환 본부 조직국장, 대축 김용운 증경장의, 진설 송인석 증경장의, 알자 김규상 금정지부 회장, 관세 김철중 장의, 사준 김상두 향유사, 봉향·봉로 이희도, 봉작 김남흥 장의, 전작 문봉근 장의, 배위 봉작 박성복 서부지부 회장, 전작 최정화 재무수석, 학생 문경득 증경장의·송인찬 증경장의, 장찬 양영진 장의, 찬창 김홍섭 편집위원장이 제관 집사의 소임을 맡아 예를 다했다.

 

참제자 분향은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김관복 동래농협 조합장 순으로 했다.

 

 

 

 

삼절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임진왜란 때 순절한 충민공 양지(梁誌)·정랑공 양조한(梁潮漢)·좌랑공 양통한(梁通漢) 일문 삼공신을 모신 곳으로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