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향교재단, 향례원 개소식 개최

송명우 본부장이 경과보고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송진모 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양규명 원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 부산광역시본부(본부장 송명우)는 9월22일 오전 11시 향례원에서 양규명·이도희 원로,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재단 이사장, 양진만·송정영 증경 원장, 김남규 교육원장,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송영금·최영자·김선영 증경 여성회장, 손호용·양윤규 감사, 김홍섭 편집위원장, 정동일 수석부회장, 김규상 금정지부 회장, 정광호 중부지부 회장, 박성복 서부지부 회장, 김정환 조직국장, 신외순 재무국장, 양덕진 의전수석, 최정화 재무수석, 윤희철 증경 장의, 조선애 여성회 수석부회장, 이명남·박순복 여성회 부회장, 이미경 증경 장의, 윤숙희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례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박인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생략) ▷문묘향배 ▷경과보고 및 본부장 인사말 ▷축사, 격려사 ▷현판제막 ▷시설관람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본부장이 경과보고를 한 후, 인사말에서 “그동안 범국민예실본 산하 부산본부가 2004.12.10. 본부 및 지부가 결성되어 두 분의 대표를 거쳐 활동을 했으나, 그후 유명무실하게 되어 이제 다시 재개와 함께 청소년인성예절원을 두게 되었다.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협조는 향례원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축사는 김영만 전교, 송진모 회장,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했고, 격려사는 양규명 원로회장이 했다.
제막식 사회도 박인태 사무국장이 진행했고, 고사 집사는 김정환 조직국장, 최정화 재무수석이 맡았다. 현판 제막 참석자는 3단체장, 원로,여성회장, 교육원장이다. 다음은 고사와 다과를 끝으로 개소식을 모두 마쳤으며, 본 행사를 위해 여성유도회가 찻자리를 마련해 수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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