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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국립중앙박물관 이산문화재 답사

김영은
2022.09.23·2분 읽기·조회 15

 

 

박종수 전통문화교육원 사무국장이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원주에서 반출된 원공국사 승묘탑이 박물관 경내에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내 전시중인 명품에 대한 설명을 해설사로부터 듣고 있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9월21일 오전 8시 30분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 박종수 전통문화교육원 사무국장, 이광인 원주향교 사무국장, 한상철 논어산책 전임강사,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김기만 성균관 전의, 이영형 원로,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윤주태 원주전통문화교육원 교육팀장,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 총무,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37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광버스 편으로 교육원을 출발하여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이산(離散)문화재를 답사했다.

 

여기서 말하는 이산문화재는 ‘일제강점기에 일제에 의해 원주에서 반출돼 지금까지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인 문화재’인 영천사터 보제존자탑, 원공국사 승묘탑, 원주 흥법사지 지공대사탑 및 석관 등으로 원주시민들은 하루속히 본래 자리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야외 전시장 답사와 오찬을 즐긴 후 오후에는 일행을 두 팀으로 나눠 명품 전시품을 해설사의 안내로 한 시간 이상 감상하고, 두 시간의 자유시간을 통해 못다 본 전시유물을 관람했다.

 

이날 답사는 박종수 전통문화교육원 사무국장의 총괄지휘와 윤주태 교육팀장의 세심한 관리하에 무사히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