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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지향교, 공부자탄강 2573년 추기석전 봉행 및 기로연 개최

이동철 기자
2022.09.23·1분 읽기·조회 8

 

석전 봉행 후 대성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석전 봉행 전 사전행사로 선비치 시연 후 지도 선생님과 시연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지향교(전교 권석주)는 지난 9월22일 오전 10시 30분 공부자탄강 2573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권석주 전교, 아헌관은 윤문노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장, 종헌관은 용인시 양지면장이 맡았으며,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 회원이 50여 명 참례했다.

 

석전 봉행 후 이후 기로연을 열어 공자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석전의 특징은 행사 직전에 식전 행사로 옛 선비의 차도를 되살려 선비차 시연을 해 참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선비차 시연은 다인 이재현 선생이 지도하고 박균섭 장의, 이충교 장인, 강구인 장인, 이동철  양지향교 주재기자가 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