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명륜당 앞에서 전통혼례식 개최
안병주 기자
2022.09.24·1분 읽기·조회 11

신랑과 신부가 마주 보고 교배하는 혼례의례식을 하고 있다.

전통혼례식에서 이철학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신부가 가마를 타고 혼례식장에 도착하고 있다.

신랑이 혼례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신부가 혼례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신랑과 신부가 부모님께 인사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는 9월24일 12시 향교 명륜당 앞에서 한국전통혼례문화원이 주관하는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전통혼례식은 상처하고 95세의 노모를 모시며 오랜 기간 홀로 살아온 임승익 장의가 이철학 전교의 주선으로 향교에서 올리게 됐다.
혼례식은 신랑이 신부의 혼주에게 기러기를 전하는 전안례, 신랑과 신부가 마주보고 교배하는 교배례, 신랑신부가 서로 술잔을 나누는 합근례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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