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2.09.26·2분 읽기·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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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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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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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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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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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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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순, 홍현숙, 이동희 장의가 공부자 제상과 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26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의, 전용채·이영형 원로, 김기선·김영춘 감사, 원용은·김승일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효열 전교,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 장의, 사세는 정애자 홍보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조찬 후 제기 세척과 경내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조찬 후 수석장의와 감사, 여성장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2시간 동안 제기 및 제구류를 세척하고 경내 구석구석을 말끔하게 정비하여 오는 9월28일로 예정된 공부자탄강(孔夫子誕降) 추기석전 봉행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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