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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9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9.26·1분 읽기·조회 6

 

 

전교와 여성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이지화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9월2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정길 동읍지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박성국 북면지회장, 송철섭 내서지회장과 여성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이지화 전교, 집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향은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계절에 몸과 마음을 건전히 하여 공자의 가르침을 가정과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일에 힘쓰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