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남 고성향교, 전통문화 계승사업으로 사적지 탐방
이도생 기자
2022.09.27·1분 읽기·조회 9
.jpg)
참가자들이 나주향교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박정식)는 지난 9월23일부터 24일까지 60명의 유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 계승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나주, 강진 지역 사적지를 탐방했다.
탐방 첫날인 9월23일은 나주읍성권역으로, 나주향교에서 유림이 나아갈 길을 경청하고 금학원, 금성관, 동점터, 서성문을 견학했다.
다음날인 9월24일은 강진 다산권역으로 다산기념관, 다산초당, 석문공원, 백련사, 미륵사를 견학했으며, 다산기념관에서는 문예사로부터 다산선생의 일대기를 들으며 업적을 되새겼다.
이번 탐방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함을 느껴왔던 유림들에게 새로운 기분으로 심기일전하는 참다운 교육의 장이 되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