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논산 지역 선현유적지 답사

송진모 기자
2022.09.29·2분 읽기·조회 12

 

 

봉심 고유례 후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송진모)는 9월28일 오전 7시 논산 지역 선현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동래향교를 출발한 1호차에 김영만 전교,양연모 재단 이사장, 김남규 교육원장, 송명우 범국민예의실천운동본부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김홍섭 부산유림소식 편집위원회 위원장, 이도희 제17대 본부회장,박순엽 원로회원,손호용 향교 감사,김규상 금정지부 회장,김정환 조직국장,신외순 재무국장, 박광운 운영위원,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최영자·김선영 증경 여성유도회장, 이명남 여성유도 부회장 등 40명, 2호차에 정동일 수석부회장, 김규태 동래지부회장, 남상서 남부지부회장, 정광호 중부지부회장, 최정화 재무수석장의, 조선애 여성유도 수석부회장, 황찬영 청년유도 부회장, 김점규 증경장의 등 40명이 산청휴게소를 거쳐 오전 11시 5분 노성향교에 도착해 양철야 전교, 박찬무 총무장의 등의 영접을 받았다.

 

고유례 헌관 양철야, 고유인 송진모, 집례 정동일, 대축 김정환, 알자 김규상, 집사 2명이 분정돼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다음은 명재고택, 노성 궐리사, 관촉사(은진미륵), 돈암서원을 답사하고 오후 8시 30분 동래향교에 도착해 당일 일정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