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임원들 유교부흥 다짐 나들이
이기채 기자
2022.09.30·2분 읽기·조회 16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9월30일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 임원들 조휘석 유도회장 등 임원 34명이 향교에 집결해 유교부흥을 위한 다짐과 결속을 결의하고 이어 금산 인삼축제와 월영산 출렁다리 관광을 위해 금산으로 출발했다.
이날 나들이를 위해 이기채 성균관 고문과 채서기 사무국장이 김종영 총무와 정희권 재무와 행사 준비를 하고 같이 참여했다.
금산의 인삼산업이 발달하게 되자 1981년 삼장제를 시작으로 지역주민 화합형축제로 금산인삼제가 시작되었다 한다.
이후로 발전을 거듭해오던 금산인삼축제가 1996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면서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하게 됐다.
일행은 이날부터 10월10일까지 진행되는 인삼축제 첫날 행사를 참관하고 개별관람 및 쇼핑을 한 후 금산 월영산으로 이동 출렁다리를 관광하고 무사히 돌아왔다.
오늘 박영록 전교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최한 2022년 대한민국 문화대전 제37회 전국 향토문화 공모전 향토문화 논문 부문에서 특별상을 받게 돼 서울 시상식에 참여했으며 이날 경비는 박영록 전교가 모두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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