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난고 김삿갓 제향 봉행

박상주 기자
2022.10.01·1분 읽기·조회 11

 


 


 


 

재단법인 영월문화재단(이사장 최명서)은 김병연(난고 김삿갓)이 잠들어 있는 김삿갓 계곡에서 영월향교 회원들과 10월1일 오전 10시 난고 김삿갓 제향을 올렸다.

 

나명길 영월문화원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제향은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김관동 안동김씨종친회장, 종헌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집례 한병기, 알자 방극룡, 대축 이도형, 사준 이순복·유미숙, 봉작 정규택, 전작 고진섭, 진설 전창기, 총괄 엄인영 전교가 맡았으며, 제향을 마친 후 엄연옥(영월향교 장의) 영월군 여성회장 사회로 영월전통차 이춘희 회장과 회원들이 헌다례를 올렸다.

 

25회 난고 김삿갓 문화제는 9월30일부터 조선시대 영월과거대전, 김삿갓 체험길걷기, 전국 휘호대회, 축하공연 등 다체로운 행사와 함께 10월2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