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서원, 해동공자 최충 선생 추계 향사 봉행

초헌관(오흥수 부군수), 아헌관(김광수 의원), 종헌관(해주최씨대종회사업국장)이 서립해 있다.

오흥수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광수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최광주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해동공자 최충 선생 추계향사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동서원 (원장 홍계원)은 10월1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 노동서원 정전에서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추계향사를 봉행했다.
초헌관에는 오흥수 홍천부군수, 아헌관에는 김광수 홍천군의회 의원, 종헌관에는 최광주 해주최씨 대종회사업국장, 전사관 최승률 장의, 집례 황병대 장의, 당하집례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알자 강신재 장의, 대축 용영순 장의, 묘사 최문식 장의, 봉향 이돌이 장의, 봉로 최칠현 장의, 봉작 이윤희 장의, 전작 안상호 유도회장, 사준 이성연 장의, 사세 박향진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흥수 부군수, 김광수 홍천군의회 의원,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안상호 유도회 홍천지부장, 홍계원 노동서원장, 김춘근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최광주 해주최씨 대종회사업국장을 비롯해 지역단체장과 홍천향교 유림 및 해주최씨 문중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봉행됐다.
홍계원 원장은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추계향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흥수 부군수는 “해동공자 최충 선생의 참 뜻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계승 발전시키는 일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최수옥 전교는 “최충 선생의 얼을 본받고 서원 발전에 군민 모두의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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