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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향현사 제향 봉행

장두원
2022.10.05·2분 읽기·조회 17

 

 

윤형중 전교가 헌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

 


 

 

 

 

 

윤형중 전교와 유도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 이종봉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화암지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축관 윤종호 유림회원이 독축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10월4일 향교를 위해 역사적인 공덕을 많이 세운 아홉 분의 위패를 모신 향현사(鄕賢祠)에서 엄숙하게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종봉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화암지회장, 아헌관은 전광표 화암지회 유림, 종헌관은 고영우 화암지회 유림, 축관과 집례는 윤종호 유림회원, 알자는 전성택 장의, 봉로는 최종구 장의, 봉향은 유환대 수석장의, 전작은 김명서 장의, 사세는 황순옥 장의가 맡았다.

 

제향을 마친 후에 명륜당으로 옮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오늘 비도 많이 오고 쌀쌀한 초가을 날씨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또한 이번 제향을 주관하신 화암지회 지회장님과 유림회원들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이번 제향은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진행과정 내내 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며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