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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서예반 현장교육

마장현 기자
2022.10.09·2분 읽기·조회 13

 

 

 

 

 

청와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10월8일 유림교육 서예반 30여 명이 청와대와 제17회 대한민국독립미술서예대전 공모전 심사발표장을 참석해 진열한 작품을 견학하며 현장교육을 했다. 

 

 

 

이날 청와대를 10시에 입장해 본관, 관저, 상춘재, 영빈관을 2시간 동안 관람하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1가에 있는 경주이씨화수회관 5층 혜화로미술관 전시실에서 제17회 대한민국독립미술서예대전 공모전 작품전시를 감상하고 2시에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국서예문인화연구회와 대한민국기념사업회(회장 이영일)에서 주관하고 이승만 기념사업회 등 후원하고 있다.

 

이 대회에 함양향교 교육생이 출품해 초대작가부에 박경희 장의가 대상를 받고 부상으로 순금행운의 열쇠와 메달을 받았다,

 

일반부는 문인화 대상과 서예 우수상에 조점례, 장원상에는 진경도, 마장현, 예술상에는 마장현, 김용호, 김상옥 교육생이 상을 받아 축하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은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삼천리 금수강산과 삼해의 나라 백두산의 정기를 받아 민족정기와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전통문화계승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경희 대상작품 옆에 서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상을 받은 박경희 장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