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장의 임명 고유
윤홍석 기자
2017.03.30·1분 읽기·조회 14

임명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례창홀반 3주째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3월28일 장의 및 유림 35명이 대성전에서 3월 삭분향을 겸한 신임 장의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에서 헌관은 윤석준 유도회장. 독고유는 김대호 유도회 사무국장이 맡아 윤홍석 총무국장의 집례로 봉행했다.
김상화 전교는 새로 임명된 남성 장의(4명) 권양희·석정갑·이석원·곽병록, 여성 장의(7명) 김숙희·김홍자·김점희·임경자·박영희·김태희·권석순 등 11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향교의 교화사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유림교육원에서 조기완 국가공인실천예절 강사(대구향교 의전장의)를 초빙해 3주째 창홀과 독축을 주제로 한 의례강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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