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부모와 함께 향교스테이 운영
이면기 기자
2022.10.09·2분 읽기·조회 9

박종식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다도예절 체험을 하고 있다.

예절교육 및 절하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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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줄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이면기 장의가 사자소학을 강의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박종식)는 지난 10월8일(토)부터 ‘부모와 함께 향교스테이’란 이름으로 비박형 향교스테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향교스테이 운영은 전통문화계승 사업과 충효교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와 진주시의 사업비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총 8회 매주 토요일마다 20명씩 진주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첫 행사는 사천씨드스쿨 어린이집에서 총 20명(부보 10명, 어린이 10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입교식은 진주향교 충효교육원 본관 1층 예절관에서 박종식 전교의 환영사로 간단하게 가졌으며, 이면기 장의의 ‘공자님과 성현에게 인사하기’, 형경희· 김동순 선생의 ‘다도예절 체험’과 ‘예절교육 및 절하기 체험’, 놀자학교 협동조합 정순철 선생의 ‘전통 단심줄놀이 체험’, 이면기 장의의 ‘사자소학’, 마지막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진행은 양수영 총무수석장의가 맡았으며, 전통문화계승 발전, 도덕성 회복 및 윤리의식 고취, 성현의 덕목을 본받아 기본예절 실천을 교육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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