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2.10.10·1분 읽기·조회 12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0월10일(월)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김흥기, 김종문, 최성규 원임 전교와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유림,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곽연철 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시보격고 최성규 전인, 봉로·봉향 김상래 전학이 복무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참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 유도회장님, 유림 여러분 감사하다. 올 겨울 강력한 독감이 유행할 거라는 예보가 있음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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