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5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2.10.10·2분 읽기·조회 13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북관대첩비을 설명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희윤 강사가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이영선 강사가 전래놀이를 지도하고 있다.

이미영 강사가 북아트를 지도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10월8일과 9일 1박2일 동안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에서 어린이와 부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5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시작해 ▷행사소개 및 안전교육 ▷충의교육, 서원 견학, 문화재 알기 ▷만들기 체험 ▷전래놀이 체험 ▷저녁식사 ▷참여소감 나누기 ▷달과 별 관찰하기 ▷자유시간 ▷취침의 순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은 아침 8시에 기상해 ▷산책 ▷아침식사 ▷활쏘기 및 투호놀이 체험 ▷북 아트 만들기 체험 ▷점심식사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했다.
창원에서 엄마와 함께 참석한 이현수 어린이는 “진주 가호서원에 와서 만들기와 전래놀이 체험을 하면서 즐거웠다. 창원에도 이런 서원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행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도시의 아파트 문화와 현대식 학교시설에서 잠시 벗어나 한옥과 전통교육 체험을 통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기르는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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