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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서원(도곡·정산·구천) 정유년 춘기총회

마장현 기자
2017.03.31·1분 읽기·조회 11

노재용 석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함양서원(도곡·정산·구천)은 도곡서원을 시작으로 정유년 춘기총회를 가졌다.

총회에서 각 서원은 춘기 향사 제관을 선정했다. 도곡서원은 3월28일 회의에서 초헌관 정규상(성균관대학교 총장), 정산서원은 3월29일 회의에서 초헌관 진재상, 구천서원은 3월30일 회의에서 초헌관 김덕철을 선정했다.

도곡서원은 당초 개평 앞 하천가에 있었다 없어지고, 근대에 와서 정순빈이 지곡면 개평과 상개평 사이에 복원해 유림들이 향사를 지내고 있다.

정산서원은 지곡면 정취마을 뒤쪽에 있다, 이번 원회 시 원장 허원석, 외임유사 우상열이 선임됐다,

구천서원은 수동면 효리마을 중간 지점에 있다. 문영일을 외임유사로 선임했다,

 

총회 참석을 위해 서원 관계자들이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