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서원 음악회, 2022 달빛소나타, 북관대첩 음악회 개최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소유 아나운서가 행사를 진행하면서 오프닝 맨트를 하고 있다.

김영근 가호서원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가을비 속에서도 25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조규일 진주시장을 대신해 장경용 문화예술과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길수 진주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과 가호서원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김미숙과 김혜옥 무용가가 '오늘 그대 오시는 가' 주제로 진혼무를 추고 있다.

수피아 시낭송가가 충의공 농포 선생이 어릴 때 지은 '초생달'을 낭송하고 있다.

낭창낭창 팀 판소리 김새아와 해금 김지희이 임명대첩가를 부르고 있다.

노래사랑 팀 송세근과 김민식의 통키타 연주와 노래를 부르고 있다.

포크락 가수 제니스 김미영이 가요를 열창하고 있다.
진주 가호서원(북관대첩 구국 영웅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0월9일 임진왜란 북관대첩 430주년을 맞아, 나라를 구한 북관대첩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2022 달빛소나타, 북관대첩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저녁 6시부터 진행한 음악회는 김소유 MC의 사회로 ▷오프닝 맨트 ▷참석내빈 소개 ▷김영근 원장 환영인사 ▷장경용 과장 축사 ▷김길수 문화원장 축사 ▷박대출 · 강민국 국회의원 축전 낭독 ▷기념 촬영 ▷동영상 시청 ▷무용가 김미숙과 김혜옥의 진혼무 ▷시 낭송가 수피아의 시 낭송 ▷낭창낭창 팀, 김새아와 김지희의 판소리 공연 ▷노래사랑 팀, 송세근과 김민식의 가요 공연 ▷포크락 가수 제니스 김미영의 가요 공연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날 가을비 속에서 개최된 음악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대신해 장경용 진주 문화예술과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의원, 정용학, 최민국 진주시의원, 김길수 진주문화원장, 전 성균관장 김영근 가호서원 원장, 진주향교 원임 전교 이방남 가호서원 원임, 박종식 진주향교 전교, 허종철 유도회 진주지부 회장, 인근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루었다.
가호서원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는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가 문화재청에서 시행하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을 통해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음악회 행사는 유튜브 ‘가호서원TV’에서 생중계하고. 서경TV 방송국에서 녹화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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