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음력9월 망분향례 및 칠의사 추모제향 봉행
안병주 기자
2022.10.10·2분 읽기·조회 11

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제례위원 및 장의가 서립하고 있다.

이철학 전교가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칠의사 추모제향을 위해 제례위원과 장의가 서립하고 있다.

이철학 전교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주정열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는 10월10일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예절관에서 7의사 추모제향을 유림 및 일반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느 이철학 전교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으며, 10시 30분 예절관에서 칠의사 추모제향은 유림 및 일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이번 추모제는 초헌관에 이철학 전교, 아헌관에 복기채 장의, 종헌관에 오영택 해주최씨 종친회장, 전사관에 안병주 유도회장, 집례에 이해헌 장의, 대축에 주정열 장의, 알자에 이환남 장의, 찬인에 이승재 장의, 봉향에 조병선 장의,봉작에 임승익 장의, 전작에 전상진 장의, 사준에 이문규 장의가 맡아 제향을 올렸다.
오영택 해주최씨 종친회장은 칠의사 중 오경근 의사가 고조 할아버지여서 손자로서 헌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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