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향교, 달성군사직제 봉행 관장

최재훈 군수가 달성군사신위에 초헌작례를 하고 있다.

서도원 군의회 의장이 아헌작례를 하고 있다.

엄유환 문화원장이 종헌작례를 하고 있다.

송신례를 하고 있다.
현풍향교 유림들이 배위에 나아가 있다.
최재훈 초헌관이 음복 졸작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지난 10월8일 오전 10시 대구 달성군사직단에서 최재훈 달성군수, 달성유림(유도회장 곽기욱), 달성군과 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제27회 달성군민의 날(9일) 하루 전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감사하는 사직제 봉행을 달성군사직단에서 관장(管掌)했다.
이날 사직제는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과 곡식을 주관하는 직신에게 국가 대제로 제관으로 초헌관 최재훈 달성군수, 아헌관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 종헌관 엄유환 달성문화원장, 집례 곽병근 현풍향교 의전수석, 대축 정주식 유도회지회장, 찬창 박주곤 총무수석, 찬인 서정순 장의, 집사 차한용 윤상백 수석장의, 사준 최명자, 김경희, 관세 박연숙, 임주현 등 여성장의가 분정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어서 달성문화원(원장 엄유환) 1층 전시실에서 달성문화원이 주최하는 달성충효예술제 개막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회원과 군민들이 정성을 쏟은 주옥같은 그림, 서예, 꽃꽂이, 한지공예, 도예, 시화, 사진, 포크아트 등 15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개막식에서 최재훈 달성군수는 “사직제와 충효예술제는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로 간과할 수 없다. 문화 창달에 온힘을 기울이겠다”고 했고,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도 “군수의 의지를 동감하고 문화를 계승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