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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문체부 현장실사

정기민 기자
2017.03.31·2분 읽기·조회 14

명륜당에서 심동섭 전교가 실사 담당관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며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심 전교가 대성전을 설명하고 있다.

 

심 전교가 동재를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의 '문화체육관광부 2017년도 향교·서원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담당관의 현장실사가 지난 3월30일 오후에 있었다.

이날 현장실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2담당관실 김덕수 서기관을 비롯해 문화재청 천년기념물과 조성래 임업사무관, 경상남도 문화예술과 손명용 문화재보수담당, 진주시 문화예술과 홍석렬 문화재담당, 하경근 문화재보수 주무관 등이 담당했다.

진주향교는 지난 2월 진주시 문화예술과에 ‘진주향교 경내 교육방송시설 및 교육장 음향시설 개선 사업’을 신청했다.

이날 실사에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이학진 회장, 성석기 사무국장이 참석했고, 심 전교는 실사 담당관들에게 ‘진주향교 사업신청’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2017년도 향교·서원 시설개선 지원사업'에는 경상남도에서 진주향교와 사천향교가 신청했으며, 결과는 4월초에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