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삼색감동 달빛공감 음악회 개최
이제만 기자
2022.10.11·2분 읽기·조회 12

성기민 전교가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국악인 김민정씨가 열창하고있다.

국악인 남상일 씨가 사랑가를 열창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지난 10월 7일 오후 7시 인천향교 교궁에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장르와 테마로 펼쳐지는 달빛공감음악회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성기민 전교는 “이 자리에 오신 모든 여러분 반갑다. 오늘 이 공연은 인천 미추홀구에서 주관하고 인천향교에서 후원하는 살아 숨쉬는 향교 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2022 인천향교 삼색 감동 달빛공감 음악회이다. 음악회 말고도 전통문화교감 가족캠프와 청소년 선비를 꿈꾸다 행사도 10월 한달간 계속 진행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향교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고 음악회를 시작하겠다. 향교란 곳은 예로부터 공자님의 높은 사상인 ‘인’의 정신을 바탕으로 인류의 도덕사회 실현과 유교문화 계승을 위한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전통적인 교육기관으로 인천광역시 지정문화재 11호이다. 행사 외로도 교궁 관람도 상시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는 퓨전국악 그룹인 더류의 신 한강수, 감격시대, 럭키스타 등 연주곡과 국악인 김민정의 신 한오백년, 신 쾌지나칭칭나네와 유명 국악인 남상일 씨의 장타령, 사랑가, 낭만에 대하여, 진도아리랑을 열창해 관중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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