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 추모제향 봉행
안병주 기자
2022.10.11·2분 읽기·조회 15

추모제향을 위해 제관들이 서립하고 있다.

정한율 홍성부군수가 분향례를 하고 있다.

유환동 홍성문화원장이 아헌례를 하고 있다.

안병주 홍주향교 유도회장이 종헌례를 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는 10월11일 오전 10시 30분 홍북읍 노은리 충문사에서 정한율 홍성부군수, 유환동 홍성문화원장 및 유림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에 대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에는 정한율 홍성부군수, 아헌관에 유환동 홍성문화원장, 종헌관에 안병주 홍주향교 유도회장, 전사관에 복기채 장의, 집례에 이해헌 장의, 대축에 주정열 부전교, 알자에 이환남 장의, 찬인에 이승재 장의, 봉향에 김종현 장의, 봉로에 유성관 장의, 봉작에 임승익 장의, 전작에 전상진 장의, 사준에 유영목 장의가 참여했다.
성삼문 선생과 5인의 사육신은 문종이 죽고 수양대군의 조카인 단종을 복위 하기 위한 거사를 하다가 실패해 처형 당한 성삼문을 비롯해 하위지, 이개, 유성원, 박팽년 유응부 등 6인이다.
이곳 충문사의 충문은 성삼문 선생의 시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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