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2022년도 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삼척향교 공연 및 삼척향교 9월 향교 주요활동 보고회 개최 

박하용 기자
2022.10.12·2분 읽기·조회 8

 

김상하 전교 인사

 


 

 

시조병창

 


 

 

국민가요 열창

 


 

 

민화전시회 테이프 커팅

 


 

 

문화역사유적 탐방(남계서원)

 


 

 

 

 

삼척향교(전교 김상하)는 지난 10월6일 오후 2시 '2022년도 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삼척향교'라는 주제로 삼척향교 12개 지회 지회장 및 회원과 많은 시민단체 회원을 모시고 삼척향교 충효관 2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서원, 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서로 위로하고 화합하는 마음으로 향교 숙정재에서 해오던 행사였으나 코로나로 3년여 만에 개최하게 됐으며 이날 우천으로 부득히 충효관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승근 사무국장 사회로, 삼척향교(전교 김상하) 인사말에 이어, 1부 국악과 민요창, 2부 국민가요, 3부 9월 향교 주요활동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보고된 주요활동사업으로는 '살아 숨 쉬는 향교, 서원 활용사업'으로 삼척향교에서 삼척을 대표하는 민화의 대가 석강 선생 보전회 문화생들의 민화전시회를 9월20일 삼척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삼척시의회 의장, 석강 보전회 회장을 비롯한 많은 기관장과 민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2년도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중 문화재유적 탐방을 유교입문학강좌 중 유교아카데미 교육생 및 삼척향교 유림 회원과 9월27일 경남 담양 남계서원을 탐방해 유교문화의 새로운 극치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이날 김상하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힘든 3년 세월을 보냈으나 우리 삼척향교는 남들이 쉴 때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으로 발전했다. 앞으로도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자"며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