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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2년 기로연 행사 개최

이제만 기자
2022.10.13·4분 읽기·조회 28

 

성기민 인천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영훈 미추홀 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성기민 전교와 수석장의들이 헌주 후 절을 하고 있다.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시본부 회장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공로상 수상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축하 케이크 커팅 후 건배를 하고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10월 12일 오전 11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CN 웨딩홀에서 제 21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1부 행사로 인천향교 여성유도회원 이옥렬 장의의 색소폰 연주와 여성유도회원의 합창, 능허대 예술단 김옥자의 축원무, 이순자의 민요와 대중가요 공연을 했다.

 

2부 본행사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공로 및 장수상 수상, 내빈소개, 고상훈 수석장의의 기로연 유래 설명, 전교 인사, 내빈 축사,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시본부 회장의 축시 낭송, 축하케이크 커팅과 만찬 및 여흥 순서로 진행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공로상은 인천 지역 유교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공로가 지대한 김대열 고문(원임 전교, 원임 재단이사장), 미추홀구청장 장수상은 6. 25로 홀로 돼 두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 내신 이기용 어르신, 성균관장상은 서호근 고문(원임 전교, 원임 재단이사장),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상은 강정원 고문(원임 전교)이 수상했다. 성기민 전교는 모든 수상자에게 부상으로 인천향교가 준비한 청려장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이선용 미추홀구 의원, 윤재석 인천광역시 문화유산과장 등 자치단체 임∙직원과 중앙 유림지도자 이종백 성균관 부관장, 박철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부회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지역 유림지도자 유창현 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김인배 부평향교 전교, 유탁무 강화향교 전교, 한기출 교동향교 전교, 인천 지역 4개 향교 남∙여 유도회 지부회장과 인천향교 원로 유림,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인천지역 윤상현∙맹성규∙배준영 국회의원은 국정감사로 참석이 어려워 비서관들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기로연에 참석한 지역 어르신들은 준비된 음식을 즐기며 능허대예술단의 축하 공연에 직접 무대에 나와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성기민 전교는“코로나19로 3년간 중단됐던 기로연 행사에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신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공무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유정복 시장님과 이영훈 구청장님, 이종백 성균관 부관장님, 박철수 유도회총본부 상임부회장님,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님 그리고 유창현 인천향교재단 이사장님, 부평, 강화, 교동향교 전교님과 유도회 지부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오늘을 계기로 공자님의 인의 정신과 충효사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것으로 굳게 믿으며 박주소찬이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마음껏 드시고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유창형 인천향교재단 이사장, 이선용 미추홀구 의원이 차례로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