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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창렬사 제424주년 제향 봉행

정기민 기자
2017.04.01·2분 읽기·조회 13

 

초헌관 이창희 시장이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축관 심동섭 전교가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을 비롯한 제관들이 정열하고 있다.

 


 

 

정명규 교육장이 행장보고를 하고 있다.

 


 

 

사회 정영박 소장이 제향을 진행하고 있다.

 


 

 

집례 고병훈 회장이 창홀하고 있다.

 


 

 

제관들이 재배하고 있다.

 


 

 

시립국악단 단원들이 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삼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과 축관이 분축례를 하고 있다.

 


 

진주시(시장 이창희) 진주성관리사업소(소장 정영박)는 3월31일 오전 10시 제관, 기관단체장, 유족, 일반시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렬사 제424주년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정영박 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점촉 ▷진설 ▷개독 ▷분향 및 헌폐 ▷참신례 ▷초헌례 ▷독축 ▷아헌례 ▷종헌례 ▷행장보고 ▷참례자 분향 ▷사신례 ▷음복례 ▷분축례 ▷합독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하고, 임진대첩계사순의단으로 이동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의 순서로 참배했다.

 

초헌관 이창희 진주시장, 아헌관 이인기 진주시의회 의장, 종헌관 류재웅 진주경찰서장, 독축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행장보고 정명규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집례 고병훈 진주성호국정신선양회장, 찬인 성석기 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이 각각 역할을 맡아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창렬사는 1593년 6월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산화한 장수들의 신위를 모시기 위해 경상도 관찰사 정사호가 건립해 1607년 사액을 받은 사당으로, 충무공 김시민, 문열공 김천일, 무민공 황진, 충의공 최경회, 충의공 장윤, 호열공 고종후, 이조판서 류복립 등 순국선열 39인의 신위를 모시고 있다.

 


 

 

이창희 시장이 임진대첩계사순의단에 분향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