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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유치원생 대상 예절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22.10.18·2분 읽기·조회 10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묘향배하고 있다.

 


 

 

예절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종이접기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경숙 강사와 왕꽃팽이를 선물받은 어린이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0월17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큰나무유치원생 22명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교실을 열었다.

 

 

예절교육에 들어가기 전에는 이경숙 예절강사의 안내로 향교 경내를 관람하며 내삼문 출입에 대한 법도를 알리고,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촬영 후 동재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예절교육에서 는 공수법, 인사예절, 생활예절, 공통예절을 가르치는 한편 명상시간을 통해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몸가짐, 마음가짐, 어른 앞에 앉는 예를 배우며, 삼사일언(三思一言)의 중요성과 참을 인(忍)의 뜻에 대해서도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꽃 팽이접기 체험교육을 통해 종이를 가지고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봄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게 했다.

 

이러한 교육진행 중 선생님의 물음에 대답을 잘 해 100점을 받은 어린이에게는 왕꽃팽이를 상으로 줘 경쟁심도 느끼게 했다.

 

 

어린이놀이체험교실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미 많은 어린이들이 다녀갔을 뿐만 아니라 신규 신청문의도 계속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큰나무 유치원의 요청과 강은경, 정은교 선생님의 인솔로 진행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