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사업' 개강식
전남표 기자
2017.04.03·2분 읽기·조회 14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익수 지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호성 강사가 강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승철 강사가 강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오혜선 강사가 우리 그림 민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개강식을 마치고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4월3일 삼척향교 충효교육관에서 유림 및 시민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문학 및 문화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김익수 유도회장이 축사를 했다.
강의 과목은 '인문학과 우리 고장 문화와 역사는 24강좌', '전통예절·선비체험·다도는 20강좌', '우리 그림 민화는 10강좌'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 인문학은 안호성 박사, 우리 고장 문화와 역사는 김태수·이승철 박사, 전통예절은 진상택 원임 전교, 선비체험은 최승교 전교, 다도는 유연자 강사, 우리 그림 민화는 오혜선 강사가 각각 강의한다.
강의 기간은 4월 초부터 11월 말까지로 총 54강좌(216시간)를 수, 금요일 각 2시간씩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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