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제4차 수석장의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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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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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철 대표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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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0월21일 오후 3시 30분 교육원 3층 인문학강의실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원주향교 제4차 수석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원보고, 개회선언, 토지매각 관련 제안설명 청취, 안건 토의, 공지사항 전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향교 자산 매각에 대한 안건과 관련하여 아파트 건립부지 내 향교 토지매매에 대한 현황 설명 및 한국토지신탁이 주체가 되어 시행할 아파트 건립사업에 대한 설명을 주식회사 천진 민경철 대표로부터 듣고, 토지업무대행 시행사 대리업무에 관해 현지를 찰영한 영상을 보며 앞으로의 사업진행 전반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제안 설명을 청취한 원주향교는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이후 추진하기로 했다.
공지사항으로는 오는 10월26일의 강릉 율곡제 참례, 11월1일의 2022년 기로연과 그날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초청, 11월11일의 삼토제례(농민의 날) 봉행, 11월 중순 향교재단 법인세 추징관련 설명회 등을 공지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김효열 전교는 “장시간 회의에 협조해주어 감사하다”며 폐회를 선언하고, 저녁식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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