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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5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2.10.22·2분 읽기·조회 15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 강의를 하고 있다.

 


 

 

 

북관대첩비를 견학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문슬 선생님을 소개하고 있다.

 


 

 

 

문슬 선생님이 '구절초를 흔드는 바람'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10월22일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에서 진주를 찾은 관광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5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개회 ▷참석자 상호인사 ▷정기민 교장이 들려주는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과 가호서원, 임진왜란과 북관대첩 그리고 북관대첩비‘ ▷가호서원 문화재 견학 ▷문슬 선생의 차와 삶 이야기, ’구절초를 흔드는 바람‘ ▷기념촬영 순으로 개최됐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행사는 자본주의 물질문명 사회 속에서 경쟁하며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복잡한 도시를 떠나 한적한 서원에서 몸과 마음의 힐링을 목적으로 기획돼 올해 다섯 번 모두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