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부모와 함께 진주향교 스테이 세 번째 날

도담 어린이집 원생이 대성전에서 분향하고 있다.

이면기 장의가 역사관에서 문묘에 봉안 된 성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김동순 선생의 지도 아래 절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이 명륜당에서 사자소학을 강의하고 있다.

정순철 선생의 지도 아래 전통단심줄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예절관에서 예절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박종식)는 지난 10월8일(토)부터 ‘부모와 함께 향교스테이’란 이름으로 비박형 향교스테이 운영을 시작하여 10월22일(토) 세 번째 행사를 시행했다.
진주향교의 ‘부모와 함께 진주향교 스테이' 운영은 전통문화계승 사업과 충효교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와 진주시의 사업비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총 8회 매주 토요일마다 20명씩 진주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 행사로 도담 어린이집에서 총 20명(부보 10명, 어린이 10명)이 참여해 10시부터 진행됐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 본관 1층 예절관에서 이면기 장의의 간단한 환영 인사와 함께 ‘공자님과 성현에게 인사하기’로 일정을 시작해 양수영· 김동순 선생의 ‘예절교육 및 절하기 체험’과 형경희·양수영 선생의 ‘다도예절 체험’, 양수영·김연미 과장의 도움으로 도시락으로 식사를 마친 후, 놀자학교 협동조합 정순철 선생의 ‘전통 단심줄놀이 체험’,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의 ‘사자소학’,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일정 진행은 김연미 향교 관리과장의 도움으로 양수영 총무수석장의가 맡았으며, 이번 향교스테이 행사는 전통문화계승 발전, 도덕성 회복 및 윤리의식 고취, 성현의 덕목을 본받아 기본예절 실천을 교육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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