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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전통혼례식 행사 개최

조영빈 기자
2022.10.23·2분 읽기·조회 72


 

 

전통혼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농악(교동)팀이 축하의 길놀이를 하고 있다.

 


 

 

 

신랑·신부가 전통혼례식을 하고 있다.

 


 

 

 

전통혼례의 서배우례를 하고있다.

 


 

 

 

 

주례 어기식 유도회장이 성혼선언을 하고 있다.

 


 

 

 

주례 어기식 유도회장이 주례사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 (전교 권우태)에서는 강릉향교 명륜당에서 10월23일 전통혼례식이 있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회장 남길자) 주관으로 올려진 이날 혼례식의 주인공은 신랑 기욤(외국인) 군과 신부 이주현 양으로 가족과 친지 등 100여 명의 하객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혼례식의 주례는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종오 강릉향교 서무부장의 집례 해설로 ▷행례선언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근배례 ▷주례축사 및 인사순으로 진행됐다.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은 주례사에서 "1000년 전통의 강릉향교에서 우리 고유의 전통혼례식을 올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강릉향교의 보물보다 더 값진 오늘의 주인공이 진정한 보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는 가정을 기원한다˝라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