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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0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2.10.25·2분 읽기·조회 11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이미화 장의가 상장을 받고 있다.

 


 

 

현윤혜 장의가 상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25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권욱경 성균관 전의, 이영형·전용채·윤명한·김승일·최상영·정상진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안은숙·이동희·유숙현 장의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효열 전교,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김효열 전교는 지난 10월15일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이사장 신운희) 산청군지부가 주최한 제45회 전국시조경창대회(대회장 조용우)에서 명인부 장원상을 수상한 이미화 장의(원주향교 시조창연구회 소속)와 지난 10월23일 서울 관악구청 강당에서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관악지부가 주최한 제16회 인헌대상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평시조부 장원상을 수상한 현윤혜 장의에게 각각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내일 10월26일 강릉 율곡제 참례와 11월1일 2022년 기로연, 11월11일 삼토제례 행사에 많은 협조를 당부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