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61회 대현율곡이선생제 참배
고성 건봉사 역사문화 탐방 병행
정희섭 기자
2022.10.26·2분 읽기·조회 17

홍천향교 유림들이 오죽헌 자경문 앞에서 기념촬영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석한 홍천향교 유림

초헌관 김명선 강원도부지사가 헌작

고성 건봉사 불이문 앞에서 최수옥 전교가 해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명륜회(회장 박세구)는 10월26일 강릉 오죽헌 문성사에서 봉행되는 제61회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배하고 들차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안상호 유도회지부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박세구 명륜회장, 홍계원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홍천향교 유림 30명(박주영, 원로재 학생 포함)이 제례에 참석하여 대현율곡이선생의 존경과 추모의 정을 바치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다.
제례는 초헌관 김명선 강원도행정부지사, 아헌관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종헌관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이 맡아 봉행됐다.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배 후 고성 건봉사를 탐방해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의 건봉사 안내와 해설을 듣는 역사문화탐방도 있었다.
박세구 명륜회장은 "위대한 철학자요, 성리학자이며 경세가로 이름을 남기신 선생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고 오늘날의 시대정신으로 승화시키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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