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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느티나무선비문화제 '선비음악회' 열려

2022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전개

정희섭 기자
2022.10.28·2분 읽기·조회 27

 

충효관 앞에서 선비음악회 개최

 


 

 

최수옥 전교 인사말

 


 

 

신영재 홍천군수 인사말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28일 오후 6시 30분 충효관 앞에서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느티나무 선비문화제 <선비음악회>를 개최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의 후원으로 홍천향교가 주최·주관한 선비음악회는 신영재 홍천군수,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안상호 성균관유도회 홍천지회장, 김기중 홍천예총회장, 박세구 명륜회장, 각급기관장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채은 사회로 남도민요 판소리 김옥순, 임명선, 통기타 소리하나 이종삼, 이상은, 박정일, 이만석, 김춘하, 테너 김보성, 소프라노 허정림, 보컬&색소폰 릴리킴, 가수 김혜진,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공연이 가을밤의 정취를 더욱 깊게 했다.

 

선비음악회 개최와 함께 홍천향교 예절지도강사가 꽃차 시음(김경희, 주순자), 나전칠기(김정숙, 이선녀), 전통한지등만들기(박향진), 전통풍경만들기(신정숙) 체험부스를 운영해 음악회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를 찾아주신 신영재 홍천군수님을 비롯한 각급기관장 및 지역주민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선비음악회 출연진 모두에게도 깊이 감사드리고 고맙게 생각한다. 전통문화 계승과 향교활용활성화사업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한다"라고 말했다.

 


 

 

김옥순, 임명선의 남도민요

 


 

 

통기타 소리하나 연주

 


 

 

체험부스 꽃차 시음

 


 

 

자개그립톡 만들기 체험

 


 

 

전통한지등 만들기 체험

 


 

 

 

전통무늬 풍경만들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