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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양지향교 강릉향교 봉심

조영빈 기자
2022.11.03·1분 읽기·조회 12

 

봉심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 서립한 가운데 봉심이 진행되고 있다.

 


 

 

 

대축관이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전교가 강릉향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를 비롯한 22명의 유림이 11월3일 강릉향교 봉심을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봉심례의 헌관은 권우태 전교와 권석주 전교, 집례는 김승규, 대축은 최종철, 찬인은 최종한, 봉향은 최정현, 봉로는 함영록 장의가 맡았다.

 

권우태 전교는 “역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강릉향교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환영한다”며 인사말을 했다.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는 "강릉향교 유림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고 유서깊은 강릉향교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촬영 후 권우태 전교는 강릉향교 대성전을 비롯한 명륜당 등 보물들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