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무주향교 유림지도자 창원향교 방문
이상기 기자
2022.11.04·2분 읽기·조회 12

무주향교 창원향교 유림지도자들이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김판곤 무주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향교 유림들을 상호 소개하고 있다.

무주향교 김판곤 전교와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북 무주향교 김판곤 전교와 유림 지도자 70여 명이 11월4일 창원향교를 방문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강용수 회장,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김종률 부의장, 박성국 의창지회장과 여성장의, 그리고 유림 등 17명이 참석해 이들을 환영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는 “만추지절에 멀리 무주향교에서 우리 향교를 방문하여 주심에 환영한다. 무주는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으로 살기 좋은 고장이다 특히 여름엔 반딧불 축제, 겨울엔 무주 스키장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무주향교와 창원향교 간 교류로 유교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환영 인사를 했다.
무주향교 김판곤 전교는 “선진 향교를 찾아 대성전, 명륜당 등 창원향교 경내를 둘러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로 사문진작에 상호 협력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무주향교는 지역 특산품인 사과를, 창원향교는 단감을 기념으로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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