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 선현지 탐방
​강릉향교, 선교장을 찾다
이동철 기자
2022.11.07·2분 읽기·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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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향교, 강릉향교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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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향교, 강릉향교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지회장 이소영)는 11월3일 강릉향교, 선교장, 오죽헌, 등 선현지(先賢地)를 탐방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탐방에는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 성균관유도회 양지지부 윤문노 지부장, 양지지회 이소영 지회장, 양지향교 장의,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 회원, 등 20명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여파로 5년만에 이뤄졌다.
강릉향교 탐방은 명륜당에서 강릉향교에 대한 연혁, 현황, 사업, 등을 듣고 강릉향교 권우태 전교의 환영인사에 이어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 답례인사가 있었다. 이어 대성전에서 봉향을 했다.
이날 봉향에는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권석주 양지향교 전교, 윤문노 성균관유도회 양지지부장, 이소영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장, 20여 명의 회원 및 장의가 참례했다.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 후 권우태 전교는 참례자에게 대성전, 동무, 서무에 모시고 있는 선인들에 대해 안내 설명을 하고 강릉향교 탐방을 마쳤다.
이어 주문진에서 오찬 후 강릉선교장, 오죽헌을 둘러보고 선조들의 지혜를 되새기고 역사적 가치, 의미를 배우는 탐방으로 선현지 탐방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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