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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기로연 개최

박상주 기자
2022.11.08·1분 읽기·조회 21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차을 마시면서 덕담을 나누고 있다.

 


 

 

환궁놀이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1월8일 오전 10시 회원 30여명 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올린후 원로들을 모시고 기로연을 열었다.

 

내빈으로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로연은 윳놀이, 환궁놀이로 즐거운 게임을 한 후 엄인영 전교가 마련한 선물을 증정하고 오찬을 함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엄인영 전교는 "영월향교는 교육관이 없어 불편하니 영월군에서 교육관 건립에 힘써 달라"고 최명서 영월군수와 심재섭 군의장에게 당부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향교는 도덕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새로이 예절을 되살리는 곳으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영월군은 향교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