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3월 보름 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7.04.11·1분 읽기·조회 5
인현준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알자가 헌관에게 상읍례를 하면서 분향례를 고하고 있다.
집례(좌), 봉향, 봉로가 입정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3월 보름 분향례(양력 4월 11일)를 46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유선종 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인현준 감사, 알자는 천세웅 장의, 봉향은 이종진 장의, 봉로는 이원종 장의가 각각 맡아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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