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3월 망분향 엄수

김두호 기자
2017.04.11·1분 읽기·조회 12

 

많은 비가 내리는 관계로 명륜당에서 분향 준비를 하고 있다.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 전교에게 절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4월11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음력 3월 보름 분향의를 엄수했다.

 

이날 분향의는 많은 비가 내리는 관계로 명륜당에서 분향준비 및 예를 올렸다. 신태근 전교가 분향관, 한성도 유도회장이 감찰, 공재환 교화수석장의가 집례, 하재식 연락수석장의가 알자, 차동선·정진호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의 소임을 맡아 봉사했다.

 

참레자들은 새로운 교의를 설치한 후 올리는 첫 분향례인만큼 예를 올리는 순간마다 정성을 다했다. 분향을 마친 후 상방에서 전교에게 인사를 드렸으며 김두호 사무국장으로부터 향후 향교 살림과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