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김영은
2017.04.12·1분 읽기·조회 13

헌관을 맡은 진권탁 원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원주향교 건립 역사와 성전에 모신 성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유림들이 조용택 전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4월11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망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권욱경 장의가 집례, 진권탁 원임 전교가 헌관, 김종호 전학이 봉향, 김광남 장의가 봉로를 맡아 진행했다.
조용택 전교는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참례자들에게 인사를 한 후, 이어 663년 전 설립된 원주향교 역사와 문묘, 대성전에 모신 선성선현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조용택 전교는 유림들에게 "원주향교의 역사와 성전에 모신 성현들의 위업에 대해 숙지 해 유림의 도리를 익혀가자"고 당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