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향교 유도회달성지부 임원, 진주향교와 진주성 방문 현장학습
문묘고유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교당에서 현풍향교 여성 장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진주향교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윤홍석 총무국장이 현풍향교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현풍향교 임원들이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명륜당에서 설명하고 있다.
대성전 계단을 오르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윤홍석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윤석준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윤석준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조서윤 해설사가 김시민 장군을 소개하고 있다.
조서윤 해설사가 논개와 의암을 소개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 유도회달성지부(회장 윤석준) 임원 80여 명은 지난 4월15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와 진주성을 방문하고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오전 9시 30분 진주향교에 도착해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상견례 ▷심동섭 전교 환영사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환영사 ▷윤석준 회장 방문인사 ▷김상화 전교 방문인사 ▷심동섭 전교의 현황설명 및 시설안내 ▷문묘고유분향례 ▷점심식사 ▷진주성 현장학습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전교는 “현풍향교 유도회달성지부 임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진주향교와 현풍향교는 서로 敎學相長하자. 어수선했던 성균관도 새롭게 태어나기를 기대한다. 김영근 관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유교와 성균관의 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보태자”라고 말했다.
이학진 회장은 “오신다고 노고가 많았다. 진주향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진주향교 방문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환영했다.
윤석현 회장은 방문인사에서 “이렇게 환대해 주어 감사하다. 심 전교님을 비롯하여 이 회장님과 사무국장과 앞으로도 서로 협조하고 교류하기를 희망한다. 우리 현풍향교 임원들은 오늘 진주향교를 견학하고 많은 것을 배워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상화 전교는 “진주가 멀지 않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됐다. 기대 이상으로 환대받고 잘 정돈된 모습을 보니, 역시 진주향교는 선진향교라 느껴진다. 심 전교는 지면으로 보는 것 보다 더욱 젊고 활기차다. 앞으로 서로의 교류를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진주향교 시설견학, 문묘고유분향례, 기념사진촬영을 했다. 점심식사 후 진주성을 방문, 조서윤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와 해설로 김시민 장군, 임진대첩계사순의단, 촉석루, 의기사, 의암 등 유적지를 견학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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