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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2022 임인년 기로연 행사 개최

강갑회 기자
2022.11.15·2분 읽기·조회 10

 

 

기로연 행사 참석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준상 전교가 인사말하고 있다.

 


 

 

손진근 성균관유도회 언양 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순걸 울주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철 울주군 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기로연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장수상 수상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강준상)는 11월15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강당에서 2022 임인년 기로연 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로연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김차호 울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손진근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장, 김문태 원임 전교, 서울주 6개 읍・면의 70세 이상 원로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로연 행사는 1부 레크리에이션과 민요 공연으로 막이 열렸다. 황진이 시니어 건강관리 지도사의 노인에게 필요한 율동과 퀴즈를 깃들인 레크리에이션이 먼저 진행됐고 이어 고인숙 민요연구회에서 아리랑 등 민요 공연이 계속돼 참석한 원로들을 흥겹게 했다.

 

2부 행사는 김규현 총무 수석장의의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문묘향배 및 상읍례, 전교 인사, 지부장 인사, 군수 및 군 의장 축사, 장수상 전달, 행운권 추첨, 중식 순서로 진행됐다.

 

 

강준상 전교는 이날 참석자 중 최고령인 복인규 원임 전교에게 장수상을 수여했다. 이어 각 읍면 지회장이 행운권을 추첨해 당첨자에게 상품을 전달했다.

 

강준상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참석하신 원로 유림께 감사드린다. 평소 경로사상 고취와 도덕성 회복에 우리 유림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 유림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언양향교는 기로연에 참석한 유림 전원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