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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여성청년유도회 선진지 견학

강릉향교 견학

김일권 기자
2022.11.17·2분 읽기·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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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향교 견학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죽헌 견학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하남여성유도회(회장 천홍림), 하남청년유도회(회장 한명수)는 11월12일 강릉시 소재 강릉향교와 오죽헌을 방문해 견학했다. 

 

 

 

선진지 견학은 하남여성유도회와 청년유도회 간의 교류와 협력 및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동행했다. 

 

이번 견학은 하남여성유도회 천홍림 회장, 하남청년유도회 한명수 회장, 심도식 전회장, 이한표 전회장, 광주향교 윤철구 사무국장, 유교신문 광주향교 주재기자와 유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향교와 오죽헌 등 영동지방 선열들의 숨결이 깃든 선진지를 견학했다.

 

 

특히 강릉향교 전우태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어기식 회장의 환대 속에 강릉향교의 찬란한 역사 및 유림 조직의 전통과 위상을 소개받고 기념품을 증정하며 유교문화 발전을 위한 선진문화 교류의 창을 지속적으로 열어가기로 약속했다.

 

 

천홍림 회장은 "따뜻하게 맞아주신 전우태 전교님, 어기식 회장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하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강릉향교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제2의 힘찬 도약을 알린다. 귀한 시간 할애하여 주신 유도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명수 회장은 "하남청년유도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으시고 별세하신 故 이의표 회장님을 추모한다. 열심히 하겠다.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유병권 전교님과 최군식 유도회장님께 감사하다. 최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유도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