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천년고도 한혼학술대회 참가
이상기 기자
2022.11.17·2분 읽기·조회 13

유림지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달리는 차 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장에서 경청하고 있다.

식전공연에서 부채춤을 추고 있다.

식전공연에서 대금연주를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1월17일 신라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경주 6부전에서 개최된 “2022 한(韓)혼(魂) 학술대회”에 유림지도자 29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제1부는 식전공연-오래된 미래, 정가 제2부는 개회식, 국민의례, 유해순 성균관청년유도회 경주지부 회장 대회사 등 환영사와 축사, 제3부는 학술대회로 김호상 진흥문화재연구원의 '화백정신의 계승과 현대유림의 역할', 백남대 교수(대구한의대)의 “화백정신이 내재된 화랑정신”이란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학술대회를 마치고 경주의 유적지 동궁, 월지, 반월성, 석빙고, 국립경주박물관을 둘러보며 견문을 넓혔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추워지는 날씨에 아침 일찍 서둘러 참가하여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오늘 경주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워 유림문화의 발전과 건전한 사회기풍 조성에 이바지하고 위대한 선현들의 가르침으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선비로 거듭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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