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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주역반 역동서원 현장 답사

마장현 기자
2022.11.19·2분 읽기·조회 15

 

 

 

 

 

역동서원 앞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11월18일 주역반 현장 교육의 일환으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교육생 등 30여 명이 국립 안동대학교 안에 있는 역동서원과 역동 우탁 선생 종택을 다녀왔다

 

이날 역동서원 상현사에서 헌관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집사 김용택 장의, 우승주 주역반 총무, 집례 우준호 장의가 맡아 분향했다. 

 

 

역동서원은 우탁 선생(禹倬, 1263∼1342)을 모신 서원이다. 우탁 선생은 성균관 제주(成均館 祭酒)의 벼슬을 끝으로 안동에 내려와 후학을 가르쳤다. 퇴계 선생의 발의로1570년 역동서원을 창건했다. 그 후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 철폐됐다가 1966년 복원됐다. 

 

 

진재상 전교는 “교육생과 같이 선진지 견학 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교육이 계속될 수 있도록 모두 열심히 참석 바란다. 모두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분향하고 있다.

 


 

 

 

역동 선생 종택